세인트 새틴. 왼쪽부터 에밀리, 렉시, 사쿠라, 사마라(사진=하이브, 게펜레코드)
이어 “렉시는 세인트 새틴 멤버와 하이브·게펜 레코드 소속 아티스트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며 “렉시의 새로운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세인트 새틴은 하이브와 미국 게펜 레코드가 캣츠아이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합작 걸그룹이다.
앞서 캣츠아이를 선발한 오디션 프로그램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거친 렉시(스웨덴), 에밀리(미국), 사마라(브라질)와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ABEMA) 오디션 프로그램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 1등 참가자인 사쿠라(일본)가 이 팀의 멤버로 선발됐다.
렉시의 탈퇴로 세인트 새틴은 3인조로 재편됐다. 하이브는 지난 5월 “세인트 새틴은 올 하반기 데뷔를 목표로 잡고 활동 준비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