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클론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 톱스타 고(故) 서희원이 생전 휴대전화 메모장에 재산 분배에 대한 자신의 뜻을 남겨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삼립신문망과 미러 위클리 등에 따르면, 서희원이 생전 휴대전화 메모장에 재산 분배 계획을 남겨뒀다.
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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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15일, 오후 0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