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와 고현정(오른쪽)이 '뼈말라'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고현정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팔라초 펜디 서울에서 열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데뷔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고현정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팔라초 펜디 서울에서 열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데뷔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고현정과 김민하가 '뼈말라'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지난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팔라초 펜디 서울에서 열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데뷔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블랙 앤 화이트 의상을 입고 행사장을 찾은 두 사람은 부러질 듯한 슬림한 몸매와 우아한 분위기로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고현정은 건강 악화와 큰 수술 이후 체중이 감소했다고 직접 밝혔으며, 김민하는 작품을 위해 하루 한 끼 식사와 운동을 병행하며 2년에 걸쳐 약 17kg을 감량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1971년 3월생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김민하는 현재 상영 중인 영화 '하나 코리아'에서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배우 고현정이 15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열린 SBS 드라마 ‘리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18.1.15.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고현정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팔라초 펜디 서울에서 열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데뷔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고현정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팔라초 펜디 서울에서 열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데뷔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고현정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팔라초 펜디 서울에서 열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데뷔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고현정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팔라초 펜디 서울에서 열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데뷔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고현정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팔라초 펜디 서울에서 열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데뷔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손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김민하가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4.5.29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김민하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팔라초 펜디 서울에서 열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데뷔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볼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김민하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팔라초 펜디 서울에서 열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데뷔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김민하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팔라초 펜디 서울에서 열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데뷔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김민하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팔라초 펜디 서울에서 열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데뷔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김민하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팔라초 펜디 서울에서 열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데뷔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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