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홀터넥 입고도 가녀린 '뼈말라' 몸매…선명한 쇄골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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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7월 16일, 오후 02:26

조이 인스타그램 스토리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뼈말라' 몸매로 또다시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이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SBS 'TV 동물농장' 출근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조이는 핑크 컬러의 홀터넥 슬리브리스 톱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패션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이다.

조이는 지난해 말부터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바, 군살을 찾아보기 힘든 슬림한 허리 라인도 눈길을 끈다. 그뿐만 아니라 직각 어깨와 쇄골라인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뼈말라' 몸매도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조이는 2014년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빨간 맛' '사이코'(Psycho), '필 마이 리듬'(Feel My Rhythm), '코스믹'(Cosmic) 등으로 사랑받았다.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한 사람만' 등에 출연했다. 현재 'TV 동물농장'을 비롯해 MBC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 중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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