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 넘버원 파스타 파트 승급했는데…충격적 실패 위기? (언더커버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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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16일, 오후 08:44

셰프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의 마지막 승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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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연출 홍진주) 9회에서는 위장 취업 마지막 날을 맞은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의 최종 미션 도전기가 공개된다.

이날 이탈리아 파르마의 샘 킴(위장명 희태)은 최종 미션을 준비해야 하는데, 메인 셰프로부터 한식 직원 식사를 만들어달라는 긴급 요청을 받는다. 손질이 많이 필요한 다양한 재료 앞에서, 뒤늦게 동료의 알레르기까지 알게 돼 예상치 못한 변수에 직면한 상황. 엎친 데 덮친 샘 킴이 영업 시작 전 한식 완성과 신메뉴 등극이라는 더블 미션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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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두의 정지선(위장명 써니)은 “메뉴판에 내 메뉴가 올라가는 게 목표”라며 세 사람 중 가장 먼저 최종 미션에 뛰어든다. 그는 다소 실험적인 조리법과 아낌없는 재료 사용으로 과감한 승부수를 띄운다. 이를 지켜본 사장은 “이 여자 진짜 장난 아니야”라는 반응을 보인다. 과연 이 반응이 정지선의 신메뉴 등극으로 이어져 현지에서도 인정을 받을까.

이탈리아 나폴리의 권성준(위장명 샘 권)은 마침내 넘버원 파스타 파트로 승급한다. 자신의 주 종목인 만큼 시그니처 ‘꺼드럭’ 자신감을 드러내는데, 상상도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바로 생전 처음 맡는 나폴리 전통 파스타 조리. 급기야 사장으로부터 “이거 쓸 수 없어”라는 지적까지 받은 권성준이 충격적 실패 위기를 딛고 반전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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