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초5 때 164㎝, 발육 남달라…대학생이 되게 섹시하다며 대시"

연예

뉴스1,

2026년 7월 17일, 오전 05:15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배우 강예빈이 초등학생 시절 대학생에게 대시 받은 적 있다고 밝혔다.

15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강예빈, 저화질 캠 뒤에 숨어 수많은 남심을 울린 하두리 여신'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탁재훈은 "강예빈 씨가 어릴 때부터 조금 조숙했다고 한다. 초등학교 5학년 때 키가 164㎝였다. 전학해 온 친구는 저를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교생 선생님인 줄 알아서 저한테 인사를 하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발육도 남다르고 키도 164㎝면 엄청나게 크지 않나. 머리도 생머리로 길었고 청바지도 많이 입고 다녔다"라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대학생의 대시를 받았던 일화도 떠올렸다. 강예빈은 "초등학생 같지가 않았다. 키도 크고 머리가 길고 유행하는 안경에 좀 붙는 청바지를 입고 다녔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 오빠가 '저 애기 되게 섹시하다'고 했다. 진짜다"라고 밝혔다. 탁재훈이 "초등학생이 아닌 거라고 생각했겠죠?"라고 묻자 "처음엔 성인이라고 생각했던 거 같다"고 했다.

이어 탁재훈은 "그때 당시 인기가 있어서 그랬는지 너무 예뻐서 학교 짱이라만 사귀었다고? 짱이랑 사귄 건 언제냐"라고 물었다.

이에 고개를 끄덕이던 강예빈은 "초중고 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초등학교만 공학이었고 여중, 여고를 나왔다. 짱이 좋더라. 저는 강한 남자가 좋다"라고 털어놨다.

r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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