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7회에서는 전통주를 향한 뚝심과 독보적인 손맛으로 제니, 봉준호 감독 등 셀럽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윤주모의 일상이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이날 참견인들의 시선을 강탈한 것은 주모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아파트 베란다에 줄지어 선 직접 담근 장(醬) 항아리들. 윤나라는 평소 집에서 직접 각종 장 및 김치, 장아찌, 청들을 담근다고 밝혔다. 특히 그 자리에서 뚝딱 만들어 바로 먹는 자신만의 특별한 ‘퀵 고추장 레시피’까지 아낌없이 방출할 예정이라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윤주모의 클래스가 남다른 아침 혼밥 한 상 역시 이목을 끄는 대목. ‘퀵 고추장’으로 요리한 제육볶음을 시작으로, 육수부터 우려낸 깊은 맛의 막장찌개, 자신만의 비법이 담긴 갈치속젓 양념까지 순식간에 푸짐한 아침 밥상을 선보인다. 여기에 특별한 먹조합을 선보이며 먹방까지 남달랐다는 후문이다.
‘열정맨’ 유노윤호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열정이 가득한 윤주모의 전통주 양조장 현장도 전격 공개된다. 각종 고문서와 필기가 가득한 노트가 전통주를 향한 윤주모의 남다른 노력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특히, 전통 방식을 고집한다는 윤주모는 시루에 밥을 짓고, 쌀을 무려 300번이나 씻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여기에 술잔과 주병까지 직접 도예로 빚는다고 해 전통주를 향한 각별한 애정과 뛰어난 손재주를 엿보게 한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7월 2주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이날 출연한 대세 걸그룹 리센느가 2위를 차지하며 토요일 예능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출처: '펀덱스 리포트',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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