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라(사진=누아엔터테인먼트)
이번 이미지는 거친 질감의 공간을 배경으로 멤버들의 한층 성숙하고 묵직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절제된 포즈와 깊어진 눈빛은 물론, 강렬한 스타일링까지 더해지며 이전과는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유섭은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한층 성장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가 청춘의 설렘과 로맨틱한 감성을 담아냈다면, 이번 티징은 시크하고 와일드한 분위기로 극적인 반전을 선사했다. 상반된 콘셉트를 연이어 공개하며 새 앨범 ‘이엑스이’가 단순한 청량 이미지에 머물지 않는 다채로운 음악과 스토리를 품고 있음을 암시했다.
미니 4집 ‘이엑스이’는 사랑하는 상대에게 다가가기 위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청춘의 감정을 담은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이엑스이’는 차원의 경계마저 뛰어넘겠다는 과감한 고백을 누에라 특유의 에너지와 감각적인 사운드로 풀어낸다. 설렘과 열정, 거침없는 직진까지 사랑의 다양한 감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누에라는 컴백 전까지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오는 21일부터 두 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인 뒤, 27일 오후 6시 미니 4집 ‘이엑스이’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