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이소라, 권진아, 크러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출연해 고품격 무대를 선사한다.
이날 권진아는 록 스피릿이 충만한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발라더에서 록스타로 색다른 변신을 선보이는 것.
특히 권진아는 록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진정성을 보여주기 위해 고음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She’s Gone(쉬스 곤)’을 선곡해 무릎까지 꿇는 열창을 선보인다.
권진아는 콘서트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like JENNIE(라이크 제니)’ 커버 무대를 재현하며 반전의 댄스 실력을 입증한다. 또한, 당시 이 무대를 위해 안무가 허니제이를 비롯해 14명의 댄서를 대동하고 의상까지 직접 마련한 숨은 준비 과정을 모두 공개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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