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딘딘, 개념 발언 이후 이준 멘토 등극? "존경심 느껴져"

연예

뉴스1,

2026년 7월 18일, 오전 09:26

KBS 2TV '1박 2일 시즌4'
'1박 2일' 딘딘이 자신을 향한 이준의 존경심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낸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 딘딘은 이준의 '멘토' 역할을 맡으며 존재감을 발휘한다. 지난해 유튜브에서 딘딘이 이준에게 남겼던 개념 발언으로 함께 화제가 된 후 관계가 더욱 두터워진 두 사람은 이번 여행에서도 '유쾌한 케미'를 발산한다.

특히 딘딘은 "어제 준이 형과 촬영했는데 갑자기 내 신발 끈을 묶어주더라. 나를 향한 존경심 아닐까?"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준이 본인을 진심으로 리스펙트하고 있다고 추측한 딘딘은 '예능 초보' 이기택의 활약 역시 냉철한 시선으로 분석해 눈길을 끈다.

한편 '1박 2일'은 유쾌한 여섯 남자가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누비며 소개하는 여행 버라이어티다. 지난 2007년 첫 시즌이 방송된 뒤 약 19년 동안 사랑받고 있다. 시즌 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