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휴가 즐기는 직장인으로 변신…18~19일 팬 콘서트 개최

연예

이데일리,

2026년 7월 18일, 오전 11:41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팬 콘서트를 펼친다.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82메이저는 18~19일 양일간 서울 엑스칼라에서 팬 콘서트 ‘82 오피스 : 베케이션’(82 Office : Vacation)을 개최한다.

이번 팬 콘서트는 ‘일상을 벗어난 여름휴가’를 주제로 꾸민다. 82메이저는 대표곡 무대와 다양한 코너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겠다는 각오다. 공연을 마친 뒤에는 현장을 찾은 ‘에티튜드’(팬덤명)를 직접 배웅하는 ‘하이바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소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2메이저는 바쁜 업무에서 벗어나 달콤한 휴식을 즐기는 직장인으로 변신한 모습으로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82메이저는 최근 5번째 미니앨범 ‘필름’(FEELM) 활동을 마쳤다. 이들은 앨범 타이틀곡 ‘사인’(Sign)으로 스페인과 베트남 아이튠즈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 왕이뮤직 차트 상위권에도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82메이저는 최근 중국 ‘웨이보 인터내셔널 엔터테인먼트 어워드’에서는 ‘올해의 잠재력 해외 그룹상’을, ‘아시아 컬처 페스티벌 2026’에서는 ‘아시아 라이징 그룹상’을 수상했다.

82메이저는 내달 2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시어터에서 동명 팬 콘서트를 연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