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최우수산'
19일 오후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9회에서는 최우'수산' 콘셉트가 계속되는 가운데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 신봉선, 샘 해밍턴이 방문,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한다.
이날 '새우' 이행시에 도전한 허경환은 "새롭게 보인다, 우리 지민이"라는 파격 발언으로 김준호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다. 그뿐만 아니라 KBS 공채 21기 개그우먼인 김지민이 1기수 후배인 허경환에게 잡도리를 당했던 일화를 공개, 김준호의 분노 버튼이 또 한 번 눌려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붐은 2023년에 신봉선이 3년 안에 결혼하겠다고 했던 인터뷰를 소환하며 결혼 가능성을 알아본다. 특히 솔로냐는 질문에 신봉선이 살짝 뜸을 들이며 어딘가 수상한 호흡으로 "네"라고 답해 모두의 의심을 불러일으킨다고. 이에 신봉선은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고 해 궁금증이 높아지고있다.
한편 '최우수산'은 1.5인자들의 예능 정상 정복기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 함께 출연하며 소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2세 임신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