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포레스텔라, '케데헌' 저승사자 소환? 파격 무대 예고

연예

뉴스1,

2026년 7월 18일, 오후 05:06

KBS 2TV '불후의 명곡'
그룹 포레스텔라가 저승사자로 변신해 '역대급' 무대를 꾸민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에선 앞서 왕중왕전 6연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운 포레스텔라가 7연승의 문턱에서 파격적인 행보들을 펼친다.

1번 경연자를 자처한 포레스텔라는 선곡과 무대로 파격 행보를 이어간다. 안예은의 '창귀'를 선곡한 포레스텔라'는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사자보이즈'의 현실판을 보는 듯한 저승사자 비주얼로 무대에 등장해 관객들을 감탄하게 한다. 이에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포레스텔라가 왕중왕전 7연승의 금자탑을 세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지난 2011년부터 방송 중인 장수 예능으로, 여러 가수가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포레스텔라는 크로스오버 남성4중창 보컬 그룹으로, 2017년 JTBC ' 팬텀싱어2'를 통해 결성된 뒤, 이듬해 3월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했다. 이후 '달하 노피곰 도다샤', '바람이 건네준 말', '함께라는 이유', '피아노 맨', '아포칼립스' 등의 곡을 냈으며 다양한 드라마 OST에도 참여했다.

올해 4월엔 네 번째 정규앨범 '더 레거시'(THE LEGACY)를 발매했으며, 현재 정규 4집 투어 콘서트 '더 레거시: 심포니'(THE LEGACY: SYMPHONY)를 진행하고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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