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윤주모, 반전 과거 “영화과 출신…요리 배워본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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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8일, 오후 07:30

요리연구가 윤나라가 예측 불가한 인생사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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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7회에서는 가수 제니, 영화감독 봉준호 등 셀럽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윤주모의 식당이 전격 공개된다.

이날 본격적인 영업이 시작되자, 윤주모는 주방을 진두지휘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압도적인 비주얼의 주모 표 한 상에 음식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전통주 페어링까지 선보이며 애주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또한, 윤주모의 반전 과거도 공개된다. 알고 보니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출신으로 한 번도 정식으로 요리를 배워본 적 없다는 것. 게다가 대학 시절 힙합 동아리에서 래퍼로 활약하며 축제 무대까지 장악했다는 이력까지 밝혀진다. 스튜디오 참견인들을 놀라게 한 소울풀한 가창력과 수준급 랩 실력까지 모두 공개된다.

이어 한 편의 영화 같은 윤주모의 인생 스토리도 펼쳐진다. 19살에 시작한 닭꼬치 장사부터 공연 기획자로 근무했던 이력까지, 지금의 ‘윤주모’가 되기까지의 예측 불가한 발자취가 공개되는 것. 전통주와 사랑에 빠진 뒤에는 직접 빚은 술잔으로 전시도 하고, 전통주로는 장관상을 거머쥐는 등 윤주모의 흥미진진한 인생 여정이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18일) 밤 11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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