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윤아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공연장을 찾았다.
윤아는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관객세포가 되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티파니가 출연 중인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을 관람한 뒤 백스테이지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는 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윤아는 티파니를 비롯해 소녀시대 멤버 수영, 써니, 아역배우 최소율과 함께 손하트를 그리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날 윤아는 블랙 반소매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캐주얼룩과 함께,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작품 제목인 '유미의 세포들'에 맞춰 "관객세포가 되어"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녀시대 멤버들과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윤아는 오는 2027년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언내추럴'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