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가수 선미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올해 데뷔 20년 차가 된 선미는 김숙이 "선생님급 아니냐"고 놀리자 "그래서 대기실에서 안 나온다. 불편해할까 봐"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지금은 대기실이 많아지지 않았냐. 저희가 활동할 때는 한 대기실에 2~30명 있어서 '다 나가라'고 한 마디 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이 "어디로 가라고?"라고 묻자 이경규는 "내 알바는 아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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