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월드컵 우승국 예측 맞았다 "진즉에 스페인…'전현무당'을 숭배하라"

연예

뉴스1,

2026년 7월 20일, 오전 09:53

전현무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전현무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최종 우승팀이 스페인이라는 것을 맞혔다.

전현무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전현무당을 숭배하라! 진즉에 스페인 우승을 예측했으리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전현무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에서는 전현무와 알베르토, 타쿠야와 함께 월드컵 결승 장면이 찍힌 TV 화면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또 이어진 사진은 JTBC '톡파원 25시'의 한 장면을 캡처한 것으로, 스페인의 우승을 예견한 전현무의 모습이 담겼다.


스페인은 이날(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승부 끝 아르헨티나를 1-0으로 이기며, 우승컵을 가져갔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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