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들의 쇼핑몰2' 오카다 마사키 "첫 한국 작품, 첫 액션... 한국 배우들에게 액션의 재미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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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20일, 오후 12:04

7월 29일 오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욱, 김혜준, 조한선, 금해나, 김민, 정윤하, 현리, 오카다 마사키, 이권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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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다 마사키는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 작품에 참여했다.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시즌1 뿐 아니라 시즌2도 사랑해 달라."라고 인사했다.

실력파 킬러 제이를 연기한 오카다 마사키는 "굉장히 호기심이 크고 위험한 향이 많은 사람이다. 어른스럽기도 하고 아이스러운 모습도 있는 남자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본격 액션을 해봤는데 많은 배우들이 액션의 재미를 알려주더라. 액션이 움직임이 아니라 대화라는 걸 매일 알려줘서 굉장히 소중한 기회였다"라고 이야기했다.

오카다 마사키는 "현장에서 제이의 캐릭터를 위해 많이 이야기했고 그걸 통해 많이 확장되었다. 제이는 무서운 게 없는 힙한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로 7월 22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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