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는 지난 18~19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엑스러브 아시아 투어 '서빙-엑스'(2026 XLOV ASIA TOUR 'Serving-X')'(이하 '서빙-엑스')를 개최했다.
'서빙-엑스'는 는 엑스러브가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2집 '아이갓(I,God)'의 타이틀곡 '서브(SERVE)'와 불완전함을 뜻하는 '엑스(X)'가 결합한 투어 타이틀이다. 1,000여 명의 관객이 블루스퀘어를 가득 채운 가운데, 엑스러브는 데뷔 이래 전개해 온 음악적 서사를 공연 전반에 녹여냈다.
이날 엑스러브는 신곡 '서브'를 시작으로 '암마 비(I'mma Be)', '리즈(Rizz)', '원 앤 온리(1&Only)'까지 역대 타이틀곡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특별한 유닛 무대도 준비됐다. 우무티·루이는 '엑스턴시(Extancy)'로, 현·하루의 '힙스(HIPS)'를 통해 엑스러브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다.
이 밖에도 EVOL(팬덤명)의 고민 상담, 베스트 드레서 선정, 댄스 챌린지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다양한 재미를 안겼다.
한편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연 엑스러브는 오는 26일 일본 도쿄, 8월 9일 홍콩, 8월 29일 타이베이, 10월 1일 싱가포르, 10월 17일 오사카에서 '서빙-엑스'의 열기를 이어간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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