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인봉 인스타그램 캡처
표인봉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랑스러운 딸 표바하, 대학로 인기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 여자 주인공 제인 역으로 공연하고 있네요, 응원하러 갔다 왔네요, 객석이 꽉 찼네요, 엄청나게 웃다가 박수 치다가 왔습니다! 연기도 잘하고 작품도 좋네요, 대견하고 사랑스럽네요, 언제 이렇게 컸누,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모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표인봉은 딸의 사진 옆에 서서 포즈를 취했다. 연극 무대에 선 딸의 모습을 자랑스러워하는 아빠의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표인봉은 SBS 1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방송된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의 표간호사 역할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8년 목사 안수를 받고 개신교 목사가 됐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