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 김희철 "침착맨과 도박 광고에?"…딥페이크 피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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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7월 21일, 오후 06:44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살롱드립' 김희철이 딥페이크 피해 경험을 고백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슈퍼주니어의 이특, 김희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특과 희철이 슈퍼주니어의 새로운 유닛 '슈퍼주니어-팔삼즈'(이하 팔삼즈)로 뭉쳤다. 이날 MC 장도연은 팔삼즈와 만나 SM엔터테인먼트 사옥 투어를 함께했다.

이어 SM 아티스트들을 위한 고소, 고발 업무를 수행하는 컴플라이언스 실장이 등장, SM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와 팬 소통을 위한 SM 자체 시스템 '광야 119'를 소개했다. 최근 딥페이크(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불법 게시물이 적발돼 징역형 선고를 받기도 했다고.

그러자 김희철이 딥페이크 피해 경험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철은 유튜버 침착맨과 딥페이크로 제작된 도박 사이트 광고에 무단으로 사용된 적이 있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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