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 한해 "이민정, 와인 잘 마셔…진심 느껴져" 웃음

연예

뉴스1,

2026년 7월 21일, 오후 07:13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캡처

한해가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 깜짝 등장했다.

21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이민정 MJ'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와인 리뷰'를 위해 래퍼 겸 방송인 한해를 초대했다.

이민정이 와인 소개에 앞서 이병헌을 언급했다. "사실 우리 남편이 '와인을 좀 하는 사람이 있어' 해서 그 유튜브 영상을 내가 보게 됐다"라며 한해를 소개해 웃음을 샀다. 한해가 "국내 최초 포도주 래퍼"라고 자기소개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두 사람이 "무더운 여름에는 화이트 와인이 당긴다"라고 했다.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캡처

이민정, 한해가 각자 추천하고 싶은 와인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샴페인을 비롯해 화이트 와인 4종까지 공개됐다. 저렴한 가성비 와인부터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있는 빈티지 와인이 등장했고, 한해가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해가 리뷰를 마치면서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먼저 이민정이 "감사하다. 설명도 잘해주고, 와인도 잘 알고 그래서 너무 편안하고 재밌고 유익했다"라며 고마워했다. 그러자 한해가 "'누나가 와인에 진짜 진심이구나', '실제로 봤을 때도 잘 드신다' 느꼈다. 나한테도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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