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TEO 테오' 채널에는 '슈퍼주니옹의 뿌리를 찾아서 EP. 149 이특 희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특은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일찍 지치는 것 같다"고 하며 "옛날에는 녹화를 길게 해도 목이 안 쉬었는데 얼마 전 트롯 프로그램 들어갔는데 목이 한 방에 갔다"고 말했다.
이특은 "결국 그만뒀다"고 하며 "희철이랑 둘이 투어를 도는데 일정이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였다. 그런데 녹화가 목요일이었다. 목요일에 녹화를 하고 다음 날 바로 투어를 가면 목소리가 잘 안 나와서 제작진에게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빠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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