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 빠진 4인조, 촌스럽다"…박시영 디자이너, 뉴진스 영상 혹평 [투데이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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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22일, 오후 04:55



영화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디자인 스튜디오 '빛나는' 대표)이, 4인 체제로 선보인 뉴진스의 데뷔 4주년 기념 콘텐츠를 향해 혹평을 전했다.

박시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촌스럽다. 무슨 감성이 '가요톱텐' 시절도 아니고 재능 없는 애들이 숟가락 올려놓고 싹싹 긁어먹었다", "뉴진스 4명이 뭐냐. '진격의 거인'에서 '진격'이 빠져버렸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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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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