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똑 닮은 딸 자랑 “내가 수염만 밀면 똑같아”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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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22일, 오후 08:36

가수 KCM이 똑 닮은 첫째 딸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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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30회에서는 ‘아이는 늘 예상을 넘는다’ 편이 공개된다. MC 김종민, 랄랄과 스페셜 MC로 아이들 미연이 함께한다.

이날 KCM은 그동안 많은 추억을 만들지 못했던 첫째 딸 수연과 기억에 남는 하루를 만들기 위해 나선다. 수연과 단둘이 홍대 거리 데이트에 나선 KCM은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을 향해 “제 딸이에요. 저랑 똑같이 생겼죠?”라며 수연이 자랑을 한다.

KCM은 “내가 수염만 밀면 수연이랑 똑같이 생겼어”라며 자신과 첫째 딸이 똑 닮았음을 강조한다. 이에 수연은 “엄마 닮았다는 말도 많았어”라며 아빠와 닮은 꼴 비주얼을 거부(?)해 웃음을 안긴다.

두 사람의 붕어빵 입맛도 포착된다. 수연의 최애 음식은 떡볶이로, 고기를 좋아하는 엄마와는 달리 떡볶이를 좋아하는 아빠의 입맛을 빼닮은 것. KCM과 수연은 똑 닮은 비주얼로 떡볶이를 폭풍 흡입해 숨길 수 없는 DNA를 드러낸다.

한편, 15년간 아빠의 존재를 숨겨야 했던 수연은 “방송 이후 친구들이 많이 걱정해줬다”라며 방송 출연 후 주변 반응을 전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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