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희, ‘꼴찌’ FC구척장신 구원투수로 등장…‘조파르타’식 특훈 돌입 (골때녀)

연예

iMBC연예,

2026년 7월 22일, 오후 09:07

조원희가 FC구척장신 새 감독으로 부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7월 22일 방송되는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꼴찌’ FC구척장신과 ‘구척 킬러’ FC발라드림이 펼치는 단판 토너먼트 ‘제2회 GIFA컵’의 세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앞서 최하위로 추락한 ‘FC구척장신’은 패배의 사슬을 끊어내기 위해 다시 한번 ‘악바리 정신’을 장착했다. 이에 ‘FC발라드림’은 “우리도 방출에서 복귀해 우승 신화를 썼던 것처럼, 꼴찌의 독기를 절대 쉽게 봐선 안 된다”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FC구척장신을 구하기 위한 특급 구원투수가 등장했다. 바로 ‘한국의 가투소’라 불리는 조원희 감독이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것. "바쁘면 집 앞까지 찾아가 1대1로 봐주겠다"고 선언한 그는 강도 높은 ‘조파르타’식 특훈으로 선수들의 체력과 정신력을 다시 끌어올렸다. 과연 신인 감독 조원희의 체제 아래 다시 태어난 구척장신이 ‘꼴찌의 반란’을 성공시킬 수 있을까.

FC발라드림은 '구척 킬러'의 명성에 걸맞게 이번에도 완벽한 승리를 정조준한다. 여기에 출산을 약 일주일 앞둔 '뼈예원' 정예원의 친언니가 만삭의 몸을 이끌고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정예원은 "일찍 돌아가신 엄마를 대신해 언니가 저를 키워줬다. 곧 엄마가 될 언니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싶다“고 전해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