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펑키 소울 장르 신곡 '여름은 돌아와'로 컴백

연예

이데일리,

2026년 7월 23일, 오전 10:02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존박이 신곡 ‘여름은 돌아와’로 23일 컴백한다.

(사진=뮤직팜 엔터테인먼트)
(사진=뮤직팜 엔터테인먼트)
(사진=뮤직팜 엔터테인먼트)
(사진=뮤직팜 엔터테인먼트)
‘여름은 돌아와’는 존박이 직접 작사, 작곡과 편곡을 도맡아 완성한 펑키 소울 장르 곡이다. 존박은 음원 발매에 앞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내추럴하면서도 댄디한 모습을 뽐낸 사진으로 구성한 티저 이미지를 게재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신곡에 대해 소속사 뮤직팜 엔터테인먼트는 “청량하고 그루비한 펑키 사운드와 존박 특유의 감미롭고 깊이 있는 중저음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존박은 이번 신곡으로 청취자들에게 시원한 해변 도로를 드라이브하는 듯한 느낌과 여름의 설렘을 안겨줄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존박은 지난해 정규 2집 ‘PSST!’로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팝·음반 부문을 수상했으며, 연말에는 8년 만의 단독 콘서트 ‘꿈처럼’을 성황리에 마쳤다.

신곡 ‘여름은 돌아와’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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