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동궁' 이어 디즈니+ '코드' 주인공…범죄 스릴러 장르

연예

뉴스1,

2026년 7월 23일, 오전 10:55

배우 남주혁 © 뉴스1

배우 남주혁이 '코드'로 차기작을 확정했다.

남주혁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23일 남주혁이 디즈니+(플러스) 새 드라마 '코드'에 출연한다고 알렸다.

'코드'는 불법과 편법을 오가는 속물 변호사가 소원을 이뤄주는 앱 '코드'에 초대되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드라마다.

남주혁은 극 중 불법과 편법을 오가는 속물 변호사 윤태주 역으로 색다른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가 맡은 윤태주는 성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은 물론, 위로 올라가고 싶은 욕망으로 가득 찬 인물이다.

모델 출신 배우인 남주혁은 '치즈인더트랩',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눈이부시게', '보건교사 안은영', '스타트업',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도전을 이어왔다.

이어 최근 넷플릭스 오컬트 사극 '동궁'을 통해 전역 후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그는 '동궁'에서 세상과 거리를 두고 살아왔으나 왕의 명으로 동궁에 얽힌 저주를 쫓게 된 구천 역으로 변신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동궁'은 넷플릭스 한국 랭킹 1위와 화제성 지수(굿데이터코퍼레이션 집계) 랭킹 1위를 기록했으며, 남주혁 역시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에 올랐다.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장르 '코드' 출연을 확정, 또 한 번 변신에 나설 남주혁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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