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기준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엄기준 측이 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속사 이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엄기준 배우를 사칭한 계정으로 팬분들께 접근하는 사례에 대한 제보가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엄기준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과 소속사 공식 계정을 태그하면서 "안내 드리는 계정 이외에는 모두 사칭 계정이니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사칭 계정 발견 시 캡처 후 이메일로 제보 부탁드리며, 사칭 계정 차단 및 신고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엄기준은 지난 1995년 연극 '리차드 3세'로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연극을 비롯해 드라마 '김치 치즈 스마일' '드림하이' '유령' '피고인' '펜트하우스' '7인의 탈출'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뮤지컬 '그날들'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