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셰프' 샘킴·정지선·권성준, 진짜 정체 밝힌다 '발칵'

연예

뉴스1,

2026년 7월 23일, 오후 04:43

tvN '언더커버 셰프'
'언더커버 셰프'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현지 식당에서 본인들의 진짜 정체를 드러낸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tvN '언더커버 셰프' 10회에선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은 미션 마지막 날 현지 식당에 선보일 신메뉴를 완성하고 동료들의 평가를 받는다. 동료들의 냉정한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많은 실수와 위기를 넘어온 셰프 3인방이 마지막 목표인 '신메뉴 등극'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최종 미션 후 세 명의 셰프들이 '언더커버'를 벗는 순간이 공개된다. 예고 영상을 통해 살짝 드러난 반응은 각양각색. 특히 샘 킴의 첫 사수는 "우리가 뭘 가르쳐 줘야 했던 건데요? 당신이 우리를 가르쳤어야지!"라고 목소리까지 높인다. 청두 연회장의 할머니 사장도 휴대전화를 통해 정지선의 정체를 확인한 뒤 충격에 빠지고, 다른 동료들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하지만 당혹과 놀라움이 뒤섞인 현지 동료들의 웃음과 뭉클함을 동시에 안긴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언더커버 셰프'는 대한민국 대표 스타 셰프인 샘킴, 정지선, 권성준이 본인 요리의 기반이 된 나라 식당의 '주방 막내'로 위장취업 해 계급장을 내려놓고 히든 미션에 도전하는 예능이다. 이들은 각 식당에 막내로 취업해 5일 동안 일하면서 자신의 만든 음식을 식당 메뉴판에 올려야 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되며, 23일 마지막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breeze52@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