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평밤' 림킴 "지난 10년 돌아봐"…앨범 탄생 비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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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7월 23일, 오후 07:36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가수 림킴(김예림)이 신보 발매 소식을 전했다.

23일 오후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가수 림킴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 22일 13년 만의 두 번째 정규 앨범 '엑시트 투 나우히어'(Exit to Nowhere)로 돌아온 림킴. 림킴은 "저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라며 "어느 날 카페에서 저의 과거 10년을 돌아보면서 메모장에 써 내려갔는데 그 스토리를 담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때부터 펼치기 시작했다"라고 앨범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이어 림킴은 "예전의 저의 노래들을 좋아하셨던 분들은 반가울 만한 앨범, 하지만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이전과는 다른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날 림킴은 같이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에게 DM 등으로 직접 연락해 작업을 진행한다고 해 조현아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조현아는 림킴의 앨범 소개에 "사람들 궁금증을 자아내는 사람이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것에 특화되어 있다"라며 림킴의 새로운 활동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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