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슈주 불화설 실체→싸움 서열 공개 "사건 있는데…"(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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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24일, 오전 08:20

'전현무계획4' 신동이 '슈퍼주니어 불화설'에 입을 연다. 여기에 멤버들 사이 싸움 서열의 진실까지 밝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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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오늘)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4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신동과 함께 합천 시민들의 ‘강추’를 받은 한우 맛집을 찾는 현장이 담긴다.

합천 한우를 찾아 나선 길, 전현무의 돌직구가 분위기를 뒤흔든다. "슈퍼주니어도 멤버들끼리 싸운 적 있냐?"는 질문에 신동은 "사실 '이거 미친 놈 아니야?'라는 말까지 나왔던 사건이 있었다"며 그동안 소문으로만 돌던 슈퍼주니어 불화설의 진실을 털어놓는다. 이어 자신이 생각하는 그룹 내 '싸움 서열'까지 거침없이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우 거리에 도착한 세 사람은 즉석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길거리 인터뷰'를 진행, 수많은 한우 식당 가운데 현지인이 인정한 맛집을 찾아낸다. 맛집 사장님은 "우리는 투뿔 넘버 나인만 취급한다. 전국 상위 1% 안에 드는 소만 매입한다"며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낸다. 특히 이날 세 사람 앞에 오른 한우는 무려 1900만 원에 매입한 최상급 고기. 영롱한 빛깔의 '넘버 나인' 특상 한우를 맛본 세 사람은 감탄을 쏟아내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하지만 한우 앞에서도 두 사람은 쉽게 물러서지 않는다. '웰던파' 신동과 '레어파' 전현무가 굽기 취향을 두고 팽팽한 설전을 벌인 가운데, 신동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파격적인 '먹조합'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식당 직원조차 "가게 생긴 이래 이렇게 드시는 분은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다고 해, 그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식사 말미 전현무는 “앞으로의 목표가 뭐냐?”고 진지하게 묻는다. 신동은 “슈퍼주니어 (활동을) 계속 하고 싶고, 건물도 사고 싶지만…”이라며 뜻밖의 ‘찐’ 목표를 꺼낸다. 이에 전현무는 “나랑 똑같아!”라며 박수를 친다.

한편, '전현무계획4' 4회는 24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MBN,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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