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OA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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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제니는 폴란드 음악 페스티벌 ‘오프너 페스티벌’ 무대에서 신곡을 선공개하며 “여름을 생각하며 쓴 곡”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대만 출신 모델 카이와 촬영한 신곡 티저 콘텐츠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로파이(Lo-fi)한 사운드의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가 어우러진 나른한 질감이 특징인 노래”라며 “제니는 스페인에서 촬영한 신곡의 뮤직비디오 디렉팅에도 참여해 자신만의 미감과 감성을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제니는 호주 출신 사이키델릭 록 밴드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곡인 ‘드라큘라’(Dracula)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최상위권에 올라 있다. 이 곡은 핫100 최신 차트(7월 25일 자)에서 5위를 차지했다.
제니는 신곡 발매 이후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