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원에 무슨 일? "배우러 왔으면 수강생" 경고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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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24일, 오전 08:59

가수 이효리가 일부 요가원 수강생들의 행동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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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이효리는 자신이 운영하는 요가원 SNS 계정에 "정기권이 끝났거나 원데이를 구매하지 못한 경우 그냥 오시는 분들이 간혹 있다"며 "누구도 예외는 없으니 이용 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재차 안내했다.

경고의 말도 덧붙였다. 이효리는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이다.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르쳐라"고도 강조했다. 일부 수강생들의 수업 중 어긋난 행위를 지적한 것.

앞서 이효리는 요가원 운영을 하며 느낀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비소리 새소리 들으며 명상도 하고 고요히 부장가 30분 부동도 하고 그랬는데. 요새 너무 과열됐나 싶기도 하다"며 "미안하기도 고맙기도 하다"고 이야기했다.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을 개원했다. 오전에 열리는 하타 요가 수업을 직접 진행하고 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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