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허남준, 첫 팬미팅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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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7월 24일, 오전 10:22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허남준이 데뷔 후 첫 팬미팅에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우며 인기를 증명했다.

'대세' 허남준, 첫 팬미팅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
24일 허남준 소속사 에이치솔리드 측은 “내달 22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6 허남준 팬미팅 허스 넥스트 인 서울’은 지난 23일 오후 8시 티켓 링크를 통해 선예매를 진행한 바 있다. 본 공연은 예매 창이 열림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허남준이 데뷔 7년 만에 개최하는 첫 단독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허남준 역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기울이고 있다.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모습과는 또 다른 다채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무대와 소통 코너들이 마련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허남준의 팬미팅은 오는 8월 22일 서울에서 시작해 10월 12일 도쿄로 이어진다.

허남준은 2019년 영화 ‘찻잔처럼’으로 데뷔해 ‘스위트홈’ 시즌2, 3, ‘로얄로더’, ‘유어아너’, ‘지금 거신 전화는’, ‘별들에게 물어봐’, ‘멋진 신세계’ 등에 출연하며 인기몰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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