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연정훈, '상위 1%' 영재 딸 자랑 "11살인데 美 고3 수준 영어"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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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24일, 오후 01:10

배우 연정훈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아내 한가인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함께 두 자녀의 성장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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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결혼 21년 차를 맞은 연정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가족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날 연정훈은 여전히 한가인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다. 그는 "지금도 집에서 아내를 보면 너무 예뻐 보일 때가 있다. 그래서 계속 바라보게 된다"고 말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여준다. 특히 최근 한가인이 가장 아름답게 느껴졌던 순간도 공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방송에서는 11세 딸과 8세 아들의 근황도 함께 전해진다. 연정훈은 한가인을 닮은 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한편, 뛰어난 언어 능력을 갖춘 딸의 성장 소식을 공개한다.

그는 "딸이 11살인데 최근 영어시험을 봤더니 미국 고등학교 3학년 수준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다.

이 같은 언어 능력의 배경에는 부모의 꾸준한 노력이 있었다. 연정훈은 한가인이 딸이 태어난 뒤부터 꾸준히 책을 읽어줬고, 자신도 평소 영어로 대화하며 자연스럽게 언어를 접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설명한다. 두 사람이 실천해 온 교육 방식에도 관심이 쏠린다.

연정훈이 전하는 가족 이야기와 자녀 교육 비하인드는 24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결혼 21년 차에도 변함없는 부부애와 꾸준한 교육 철학이 더해진 연정훈·한가인 부부의 가족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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