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실제 세계 각지를 배경으로 진행한 로케이션 촬영과 신화를 현실감 있게 구현한 연출력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스포츠경향 이다원 기자는 "전율이 휘몰아치는 영화적 체험. 놀란 감독과 같은 시대에 사는 행복감"이라고 평가했고, 윤성은 평론가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정점을 넘어 21세기 영화 예술의 정점"이라고 극찬했다. 이어 OSEN 하수정 기자는 "단 한 장면도 버릴 것이 없는 걸작"이라고 전했으며, 이코노믹리뷰 김형호 기자는 "'오디세이'가 영화이며 극장을 찾아야 하는 이유"라고 호평했다.
배우들의 연기 호흡 역시 언론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맷 데이먼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등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이 선보인 시너지에 대해 이데일리 윤기백 기자는 "배우들의 완성도 높은 연기를 극장에서 온몸으로 체험하게 만드는 영화"라고 평가했다. 마이데일리 김지우 기자는 "놀란 감독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배우들의 앙상블이 돋보인다"고 밝혔으며,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는 "배우들이 신의 경지에 가까운 연기를 펼치며 영화 예술의 아름다운 정점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작품이 담아낸 서사와 음악에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스포티비뉴스 김현록 기자는 "장엄한 스펙터클과 묵직한 질문을 함께 담아낸 대작"이라고 평가했고, 연합뉴스 정래원 기자는 "빠른 전개와 전투 장면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음악이 인상적"이라고 밝혔다. 스타뉴스 김나연 기자는 "놀란표 대서사시의 새로운 정점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스케일 면에서도 기대를 충족시키는 영화"라고 호평했다.
전 세계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오디세이'는 국내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작품은 오는 8월 5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국내 언론과 평단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오디세이'가 올여름 극장가 대표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유니버설 픽쳐스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