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수억대 자차 번호판 도난 "없어졌다…황당"

연예

뉴스1,

2026년 7월 24일, 오후 05:16

이지혜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수억대 자차의 번호판이 없어진 상황을 알렸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의 차량 사진을 찍어 올리며 "번호판이 없어졌..황당"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지혜의 말처럼 그의 차 전면에 있던 번호판이 사라진 모습이다.

이지혜의 차량은 1억 중반에서 옵션에 따라 2억 초반까지 가격이 형성된 자동차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인 문재완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을 얻었고, 이어 2021년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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