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악성 게시물 36건 추가 고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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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24일, 오후 05:22

변우석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들에 강경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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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변우석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증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여 법무법인과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고 알렸다.

소속사가 알린 진행 경과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총 36건의 악성 게시물을 대상으로 모욕 혐의 관련 추가 고소가 진행됐다. 디시인사이드, 루리웹, 일베, 네이트, 다음카페 여성시대, X, 더쿠 등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플랫폼이 다수 포함됐다.

다만 수사 진행 관련 세부사항과 피고소인 정보 등 구체적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다. 수사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각종 플랫폼 전반에 걸쳐 아티스트 관련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다"며 "모든 사안의 결과가 처벌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으나 확인된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대상이나 플랫폼을 불문하고 선처나 합의 없이 원칙에 따라 끝까지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변우석은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 중이다.

[이하 바로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바로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변우석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증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여 법무법인 율촌과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현재까지의 진행 경과를 안내드립니다.

2026년 2분기에는 총 36건의 악성 게시물을 대상으로 모욕 혐의 관련 추가 고소를 진행하였으며, 대상 플랫폼은 디시인사이드, 루리웹,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 네이트, 다음카페 여성시대, X(구 트위터), 더쿠입니다.

현재까지의 수사 결과, 디시인사이드 및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게시된 일부 모욕 게시물 작성자가 특정되어 각 주소지 관할 경찰서로 이송 및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그 외 사건에 대해서도 관련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과 관련하여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임의로 언급하거나 추측성으로 확산하는 행위는 또 다른 법적 분쟁의 소지가 있을 수 있으며, 현시점에서는 수사에 지장을 줄 수 있어 수사 진행 관련 세부사항과 피고소인 관련 정보 등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온라인 커뮤니티, SNS 및 각종 플랫폼 전반에 걸쳐 아티스트 관련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비방, 조롱, 명예훼손 등 권익 침해 소지가 있는 게시물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채증을 통해 증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안의 결과가 처벌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으나 확인된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대상이나 플랫폼을 불문하고 선처나 합의 없이 원칙에 따라 끝까지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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