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성소 커플’ 김성수X박소윤이 한복 연구가 박술녀의 한복집을 찾아가 ‘자선 패션쇼’ 준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성수X박소윤이 박술녀 한복집에 나타나자, ‘스튜디오 멘토 군단’ 이승철-탁재훈-송해나와 ‘학생’ 김요한, ‘특별 선생님’ 이현이는 “예복을 맞추러 갔나? 진짜 결혼이 코앞에 왔구나!”라며 과몰입한다. 김성수는 “박술녀 선생님의 자선 패션쇼에 우리 커플이 모델로 발탁돼 신랑·신부 콘셉트로 런웨이에 오르게 됐다”라고 밝힌다.
박술녀는 다정한 ‘성소 커플’의 분위기를 보더니 “내가 ‘보살’ 기운이 있는데, 두 사람이 결혼하면 진짜 잘 살 것 같다”는 핑크빛 예언을 던진다. 이어 그는 “우리 부부는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했다. 내가 남편을 만나자마자 ‘결혼하자’라고 적극적으로 매달렸다”고 자신의 경험을 전한다.
또한, 박술녀는 “내 말 듣고 결혼하면 손해가 없다”라며 “두 사람이 결혼하면 본인들 한복은 물론 양가 어머니 한복까지 내가 해주겠다”라고 지원사격을 한다. 두 사람의 어머니를 위한 ‘예단용 이불’까지 선물한다고. 이를 지켜보던 김요한과 이현이는 “패션쇼용으로 맞춘 한복을 입고 겸사겸사 결혼하면 되겠다”라며 응원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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