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연준, 美 LA서 첫 단독 솔로 공연…빌보드 '원 나이트 온리' 출격

연예

뉴스1,

2026년 7월 25일, 오전 09:42

연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멤버 연준이 미국 LA에서 첫 단독 공연을 전격 개최하며 글로벌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높인다.

연준은 오는 8월 12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빌보드가 주최하는 스페셜 라이브 무대 '빌보드: 원 나이트 온리'(Billboard: One Night Only) 무대에 오른다. 연준은 이번 공연에서 단독으로 무대를 채우며 현지 관객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상세 장소는 추후 베일을 벗을 예정으로, 연준이 미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단독 솔로 무대인 만큼 역사의 첫발을 내딛을 뜻깊은 공간에서 열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현재 미국 현지 공연계에서는 연준을 향한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연준은 이번 빌보드 스페셜 라이브에 앞서 미국 ABC 대표 아침 뉴스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가 주최하는 '서머 콘서트 시리즈'와 대형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미디어 산하 라디오 방송사 Z100가 개최하는 'Z100 서머배시 프리젠티드 바이 웰스 파고'(Z100’s Summer Bash Presented By Wells Fargo) 무대에 잇따라 오른다. 이어 빌보드가 주최하는 단독 스페셜 라이브까지 연이어 확정하며 현지 활동 반경을 공격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한편 연준은 지난 2019년 투모로우바이투게더로 데뷔해 '어느 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0X1=러브송', '슈가 러시 라이드', '하루에 하루만 더'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2024년 솔로 믹스테이프 '껌'을 선보인 데 이어 지난해 11월 솔로 데뷔 후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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