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방송되는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100개가 넘는 어트랙션을 자랑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유로파 파크를 찾아, 독일 기술력의 정수가 집약된 압도적인 놀이기구들의 향연을 경험한다.
이날 멤버들은 ‘유럽 테마파크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유로파 파크에 오픈런으로 입성하며 놀이공원 로드트립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끝이 보이지 않는 거대한 규모와 나라별 테마존, 어디를 둘러봐도 이어지는 어트랙션 행렬은 시작부터 감탄을 자아내며 역대급 스케일을 예고한다. 특히 이번 투어에서는 독일 특유의 정교한 기술력과 압도적인 스케일이 만들어낸 롤러코스터들의 향연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눈까지 제대로 사로잡을 전망이다.
무엇보다 이곳은 전 세계 롤러코스터 마니아들의 성지로 손꼽히는 만큼, 개성 넘치는 명품 코스터들이 총출동한다. 이에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은 이른바 ‘롤러코스터 4황’으로 불리는 대표 어트랙션 도장 깨기에 나서며, 놀이공원의 진정한 정수를 온몸으로 느낄 예정이다. 과연 네 사람이 가장 극찬한 ‘최종 보스’ 롤러코스터는 무엇일까.
또한, 스페인에서 멤버들의 혼을 쏙 빼놓았던 ‘레드 포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초대형 롤러코스터 ‘실버 스타’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F1 머신을 타고 질주하는 듯한 압도적인 속도감과 부드러운 승차감은 물론, 벤츠 사의 기술력이 녹아든 명품 코스터다운 완성도에 멤버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유럽 최초의 워터코스터도 베일을 벗는다. 롤러코스터의 짜릿한 질주와 워터라이드의 시원한 쾌감을 절묘하게 결합한 독보적인 어트랙션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모두를 매료시킨다. 소문난 후룸라이드 마니아 최강록은 탑승 직후 “내 50년 인생 최고의 놀이기구”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내일(26일) 밤 9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