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고우림-조민규, 에이티즈 최산 ‘BAD 챌린지’ 도전 (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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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25일, 오후 05:22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김연아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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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66회는 상반기 최대 이벤트인 ‘2026 왕중왕전’ 2부로 꾸며진다.

앞서 1부 우승을 차지한 ‘포레스텔라’가 토크대기실에서도 우승급 활약을 펼친다. 지난주 ‘포레스텔라’는 자진해서 모두가 기피하는 1번 경연자를 자처하며 “대기실에서 편안하게 토크도 하고 개인기도 하면서 왕중왕전을 즐기고 싶다”라는 뜻을 드러낸바. 이에 우승 트로피를 가지고 토크대기실로 금의환향한 ‘포레스텔라’의 고삐 풀린 행보가 이어진다.

특히 막내 고우림의 예능감이 폭주한다. 그는 ‘린X조째즈’의 무대를 감상한 뒤 “린 선배님의 성대, 조째즈 님의 횡격막 사이에 낑겨서 죽고 싶다”라며 듣도 보도 못한 감상평으로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비의 ‘It’s Raining’으로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뽐낸 NEXZ(넥스지)의 무대 직후에는 “중학생 때 비 선배님을 보며 댄스가수를 동경했다”라며 한풀이 댄스 실력을 뽐낸다.

급기야 고우림은 조민규와 함께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ATEEZ(에이티즈) 최산의 ‘BAD 챌린지’에 도전하며 ‘크로스오버계의 북부대공’ 타이틀을 겨냥해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 이에 자극받은 MC 이찬원과 박서진, 영탁, 황민호까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트롯티즈’를 결성, ‘BAD 챌린지’에 동참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고우림은 아내 김연아와의 달달한 결혼 생활을 전하며 ‘결혼 전도사’로 나선다. 고우림은 “결혼의 장점은 집에 돌아갔을 때 누가 날 맞이해준다는 것이다”라고 밝힌다. 이어 ‘왕중왕전’ 녹화 하루 전인 리허설이 본인의 생일이었다면서 김연아의 도시락 응원 사실을 공개한다.

고우림은 “우리 부부는 생일날 서로 미역국을 끓여준다”라며 꿀 떨어지는 일상을 공개해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케이윌은 고우림의 손을 덥석 잡고 “더 깊은 이야기는 ‘아는 형수’에서 해달라”면서 섭외 욕심을 드러내 폭소를 안긴다. 이날 케이윌은 “가지고 있는 최고의 무기인 목소리를 쓰겠다”라며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열창한다. 오늘(25일) 오후 6시 5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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