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더 강력해진 ‘태연’ 2행시 플러팅으로 현장 초토화 (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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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5일, 오후 07:30

배우 강훈이 ‘태연’ 2행시를 또다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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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드라마 ‘최애의 사원’ 배우 강훈, 김혜준, 김아영이 출연한다.

이날 강훈은 태연을 향한 여전한 직진 불도저 연하남 면모로 눈길을 끈다. ‘놀토’ 방문 때마다 ‘태연’ 2행시 플러팅으로 설렘을 유발했던 그는 “어딜 가든 2행시를 해달라는 부탁을 정말 많이 받았다. 하지만 2행시는 ‘놀토’에서만 하겠다”고 밝힌다.

김혜준은 김동현에 대해 자존감을 끌어올려준 고마운 도레미라고 운을 뗀 뒤, “제가 부족한 게 티가 나지 않게 해 주셨다”는 설명을 덧붙인다. 이에 도레미들은 “김동현이 더 부족하니까 그런 거냐”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 김아영은 영케이의 아재미와 인간미를 느껴보고 싶다는 의문의 발언으로 재미를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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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쓰에서는 캐치보이 피오와 더불어 강훈이 실력 발휘에 나선다. 특히 강훈은 중요한 단어를 잡아내고는 뜻밖의 생색내기로 모두를 배꼽 잡게 만들더니, 한껏 강력해진 ‘태연’ 2행시 플러팅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초토화한다.

김동현에게서 발등을 찍히며 배신감(?)에 휩싸인 김혜준, 도레미의 돌발 행동에 콩트 본능으로 화답하는 등 센스 가득한 김아영의 예능감에도 이목이 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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