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주우재, 족구장 뒤흔든 '약골'…유재석 "그냥 입원해"

연예

뉴스1,

2026년 7월 25일, 오후 08:24

MBC '놀면 뭐하니?' 갈무리
MBC '놀면 뭐하니?' 갈무리

주우재의 연이은 통증 호소에 유재석이 입원을 권유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놀뭐 일기2' 특집으로 꾸며졌다. 게스트로는 곽범과 김원훈이 출연했다.

멤버들은 야유회를 위해 족구장을 찾았고, 유재석·하하·주우재 팀과 허경환·곽범·김원훈 팀으로 나뉘어 족구 대결을 펼쳤다.

경기 내내 몸이 아프다고 호소하던 주우재는 팀이 득점한 뒤 유재석, 하하와 함께 바이킹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그러나 세리머니를 마친 직후 다리를 내밀며 "아파"라며 또다시 통증을 호소했다.

이에 하하는 "어디가 또 아파"라며 질색했고, 알고 보니 세리머니 도중 뒤에 앉아 있던 유재석의 팔꿈치가 주우재의 무릎을 살짝 스친 것이었다.

이후에도 김원훈의 스파이크에 맞은 주우재는 절뚝거리며 통증을 호소했다.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그냥 병원에 입원해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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