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조이커플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사랑스러운 가족 케미를 뽐냈다.
이들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강이 단이 인생 최초 결혼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임라라와 손민수가 쌍둥이 자녀를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사한 꽃장식으로 꾸며진 예식장을 배경으로 밝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임라라와 손민수는 9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