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 연애’ 양세종, 박은빈 체온 녹이는 다정한 손길 포착

연예

iMBC연예,

2026년 7월 25일, 오후 09:06

박은빈과 양세종의 협업 결과가 공개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7월 25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기획 CJ ENM/ 제작 CJ ENM, CJ ENM STUDIOS, B.pic, 상상필름) 3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의 관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사건 처리 현장에 남겨진 천여리와 마강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강욱이 사고 수습에 집중하는 동안 젖은 몸을 모포로 가린 천여리는 낯선 휴대폰 화면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죽은 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이 휴대폰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사고를 수습하는 동안에도 틈틈이 천여리를 챙기는 마강욱의 다정한 손길도 포착됐다. 천여리의 체온이 떨어질까 봐 따뜻한 음료를 건넨 것. 시신을 발견했을 때도 마강욱은 놀란 천여리의 눈을 가려주며 섬세한 배려심을 드러냈다. 이들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질지 기대가 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