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 완성’ 남궁민, 아내 이설 구출했지만…납치 혐의로 긴급 체포?

연예

iMBC연예,

2026년 7월 25일, 오후 09:28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납치 용의자가 돼 유치장에 갇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 /제작 레드나인픽쳐스, KBS미디어) 6회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가 결국 납치범 노만희(김대명 분)의 집을 찾아낸 끝에 아내 고세윤(이설 분)을 구출했지만, 차를 몰고 도망치던 도중 노만희로부터 역습당하는 ‘분노의 삽자루 피습 엔딩’이 펼쳐져 궁금증을 자극했다.

25일 밤 방송될 7회에서는 남궁민이 수술을 끝내자마자 경찰들에게 연행돼 납치 용의자로 유치장에 갇히는 장면이 담겨 충격을 선사한다. 극 중 강태주는 수술을 마치고 나온 직후, 경찰들에 의해 수갑이 채워진다. 반면 얼굴 곳곳에 상처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고세윤은 남편 강태주가 붙들려가는 모습을 말없이 지켜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강태주가 유치장 안에 갇힌 채 철창 사이로 의미심장한 눈빛을 드리워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아내 고세윤을 구출한 강태주가 유치장에 갇히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결국, 멀어진 두 사람 사이는 봉합될 수 없는 걸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