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지성-하윤경 뜻밖의 스킨십 포착 “비즈니스인데 왜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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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25일, 오후 10:33

‘쇼윈도 부부’ 지성-하윤경의 초밀착 순간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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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4회에서 박해강(지성)은 자신을 둘러싼 오해를 벗기기 위해 직접 원본 영상을 확보해 경비 과장에게 제출한 강하리(하윤경)의 든든한 조력을 뒤늦게 알아채고 고마움을 전했다.

25일 방송될 5회에서는 가짜 부부 케미를 폭발하던 박해강과 강하리 사이에 예상치 못한 기류가 형성된다. 극 중 해강과 하리가 가짜 아들인 김경북(김한결)의 유치원 체육대회에 참가한 상황. 체육대회에 앞서 주먹을 쥐고 파이팅을 외친 해강과 하리는 게임과 장기자랑 등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현장을 열기에 휩싸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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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3인 4각 경기에 참가한 해강과 하리가 과도한 승부욕을 불태우다 함께 넘어지면서 두 사람의 얼굴이 닿을 듯 가까워지는 뜻밖의 심쿵 ‘와락 모먼트’가 펼쳐진다. 작전 수행 중 뜻밖의 스킨십이 생긴 것. 이들의 유쾌한 소동극과 아슬아슬한 기류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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