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되는 ‘개그콘서트’에서는 신규 코너 ‘바로 보이는 라이브’가 첫선을 보인다. 이와 함께 ‘KBS 3TV 뉴스’에서는 엉뚱한 기자들의 좌충우돌 취재기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그콘서트 신규코너 '바로 보이는 라이브'(사진=KBS2 '개그콘서트').
특히 이번 코너는 유인석이 약 11년 만에 ‘개그콘서트’에서 선보이는 새 코너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유인석은 과거 ‘놈놈놈’ 코너에서 송필근, 류근지, 복현규 등과 호흡을 맞췄다. 2017년부터 쇼호스트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홈쇼핑을 소재로 한 코너를 준비했다.
첫 방송에서는 유인석이 베테랑 쇼호스트, 서성경이 어수룩한 후배 쇼호스트, 복현규가 긴장한 업체 대표, 서유기가 업체 직원을 맡아 삼계탕 홈쇼핑 방송을 펼친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지며 무사히 생방송을 마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KBS 3TV 뉴스’에서는 한수찬이 공항에서 해외여행을 떠나는 커플을 인터뷰하던 중 뜻밖의 ‘환승연애’ 상황을 마주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